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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미니’ 써보니 “휴대용 아이패드2″

2012.10.31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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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사용기라고 생각되어 소개합니다.
저작권에 이의를 제기할 것이라면 미리 메일을 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아이패드 미니’ 써보니 “휴대용 아이패드2″:

‘아이패드 미니’를 숫자로 설명하자면 7.9인치로 화면을 줄인 아이패드2다. 사실 말로 설명하기는 이게 가장 쉽다. 그러고 보니 맨 처음 아이패드가 나왔을 때가 생각난다. 시장의 반응은 ‘놀랍다’와 ‘큰 아이팟’으로 갈렸다.

하드웨어 면에서 보면 큰 아이팟이라는 말도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애플은 내부적으로 아이폰과 아이패드용 운영체제를 뚜렷이 구분했고, 같은 응용프로그램(앱)이라도 화면 크기를 이용하는 방법을 전혀 다르게 제시했다. 2년 반만에 아이패드는 아이팟과 분명히 다른 영역으로 자리잡았고, 27만개의 태블릿용 애플리케이션이 등록됐다. 아이팟과 화면 크기에 명확한 차이를 둔 결과는 해상도 차이와는 또 다른 태블릿이라는 뚜렷한 시장으로 나타났다. 지금 모든 컴퓨터·모바일 제조업체들이 다양한 운영체제로 만들고 있는 태블릿들이 아이패드를 공공의 적으로 두고 있다는 것이 그 증거다.

다시 숫자 이야기로 돌아가보자. 아이패드 미니를 글과 사진, 동영상으로만 본다면 이제는 애플을 상징한다기보다 공격하는 데 더 많이 쓰이는 ‘혁신’이란 단어도 찾아보기 어렵다. 제원표만로만 따지면 영락없이 어디 하나 새로울 것 없는 크기만 줄인 아이패드2다. 하지만 그 숫자가 우리를 얼마나 혼동하게 하는지 생각해보게 만드는 것이 아이패드 미니다.

▲7.9인치 화면은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아니지만 픽셀이 도드라지지 않고 색이 또렷한 편이다.

  • 세로 베젤 줄여 디자인 차별

  • 7인치와 7.9인치의 차이

  • 아이패드2와 성능 같아

  • 9.7인치 대체품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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