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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Mac은 정품 라이슨스만 사용합니다.

2013.03.08 00:53

What’s Mac은 개발사로 부터 정품 라이슨스를 지원 받아 또는 제가 구매한 라이슨스를 등록하여 글을 쓰고 있음을 알려 드려야 할 것 같아서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선택의 폭을 훨씬 높이고자 하는데 첫번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리뷰도 활용적인 측면보다는 어플리케이션의 전반적인 흐름을 알리고자 하는데 더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차후에 활용적인 측면을 강조할 때가 오겠죠.

두번째는 제가 예전에 겪었던 경험입니다. 맥은 어떨런지 모르겠지만, 예전에는 락이 있는 장치를 사용하거나, 네트워크 라이슨스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상당히 고가 제품이었구요. (제일 비싼 게 억단위이고, 최소 몇 백만원 단위도 많았습니다.)
본사의 배려로 정품으로 사용하기도 했지만, 묵언적으로 비품으로 강의와 리뷰를 기고도 하고, 회사 홈페이지에 활용하기도 했습니다.
가끔 정품에서 잘 되는 것이 비품에 와서 안되는 것들이 있어 곤욕스러운 적이 몇 번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개발사가 지원을 해주면 사용해보고 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사실, 솔루션에 가까운 것들은 정말 오랫동안 맛보지 않으면 진맛을 못보는 경우가 있어서 말입니다.

마지막으로, 예전에는 외국에 직접적으로 메일로 지원을 받을 생각을 못 했을 시절에는 국내에 엔지니어들이 있어, 엔지니어들에게 도움을 청하고 그랬지만, 맥은 국내 엔지니어들이 전무하다시피 해서 외국 본사에 메일을 보내야만 하기 때문에 정품으로 등록되어 있으면, 안되는 기능이라든가, 있어야 하는 기능이라든가, 등등 문의를 마음 편하게 할 수 있더군요.

제가 개인적으로 어떻든, 일단 What’s Mac에 언급하고 있는 모든 어플리케이션은 정품 라이슨스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라 보시면 됩니다.

What's Mac
Manager
Kim jing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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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jingyu 알림센터

  1. 말씀 안하셔도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정품 라이센스(원어 발음은 포스팅 대로 라이슨스 지만 많이 통용되는 언어로 씁니다^^)를 사용하지 않으시면 이런 포스팅은 나올수 없다 라고 짐작하고 있었거든요. 맥을 쓰기 극초반에는 이블로그와 비교되는 다른 블로그를 주로 이용 했는데 우연치 않게 클리앙에서 이블로그를 추천하는 글을 보았고 특유의 '깊이있는 포스팅' 덕분에 자주 옵니다. 다른곳은 그냥 최신 정보 종류만 취급하는 곳이 많아서요.. 무튼 무료로 좋은 정보만 얻어 가는게 죄송스러울 때도 있습니다ㅠ 어찌보면 저는 인터넷의 장점을 제대로 취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상단에 알림창에 글귀가 바뀌었네요. 그에 대한 질의글을 방명록에 남길게요~

  2. 와서 열심히 보는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더 성의있게 해야 하는데...
    늘 쓰고 나면 아쉬움이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