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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홈 발표, 국내 기사 모음

2013.04.05 09:06

페이스북 홈 발표, 안드로이드폰을 어플이 아닌 사람 중심으로!

페이스북 본사인 캘리포니아 멘로파크에서 개최한 미디어 이벤트에서 그간 소문이 무성했던 페이스북OS 등이 발표된건 아니지만 제법 흥미로운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사실 행사가 시작되기 전부터 몇몇 유출 및 루머로 인해 어떤 내용이 공개될지 어느 정도 가늠이 되긴 했었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려서 공식적으로 발표된 내용을 살펴보면, 페이스북에서 <홈(HOME)> 이라 일컫는 기능은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들이 흔히 알고 있는 고런처(GO런처), 아톰런처, 버즈런처 등과 같은 '런처' 에 가까운 소프트웨어였습니다.

그동안 페이스북폰 및 페이스북OS 에 대한 소문이 끊임없이 들려왔는데요. 페이스북 홈 발표 후 커뮤니티 등에서 반응을 보면 페이스북폰 혹은 페이스북OS 를 기대했던 분들은 실망이라는 의견을 내놓기도 하지만, 페이스북의 모바일 퍼스트 전략 등을 감안하면 가장 현실적이면서 효과적인 방안을 내놓은 것 같다는 의견도 있더군요.

↳ 전체 내용 보러 가기 페이스북 홈 발표, 페이스북OS 아닌 런처! 어떤 모습일까?

페이스북홈 공개.. 모바일 지배력 강화될까?

페이스북홈(Facebook Home)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발표 행사 전에 페이스북홈과 관련된 추측을 내놓았는데.. 기존 안드로이드를 살짝 비튼 페이스북OS를 만들었고 HTC가 스마트폰에 처음으로 탑재한다는 점과 모든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에서 이용할 수 있는 (런처)앱의 형태로도 동시에 출시될 것이라고 예상해 왔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발표된 내용을 정리해보면… 페이스북홈은 새로운 모바일OS나 안드로이드를 변형한 것도 아니고, 새로운 홈스크린이자 런처앱이라는 점입니다. 마크 주커버그는 기존의 앱 중심 대신에 사람을 최우선으로 하는 것이 페이스북홈이라고 강조했다고 합니다.

↳ 전체 내용 보러 가기 페이스북홈 공개.. 모바일 지배력 강화될까?

페이스북홈 공개 현장 취재 : 결국 페북폰으로 가는 길

오늘 ‘페이스북 폰(Facebook Phone)’ 발표 현장에 왔습니다. 올해 세번째인데 가장 큰 규모의 프레스 컨퍼런스. 그동안 해커웨이 15번 문으로 들어갔는데 오늘은 18번. 분위기가 심상찮아서 봤더니 큰 무대를 만들어 놨습니다. 자리에 앉으려는데 퀄컴의 폴 제이콥스 CEO가 와 있어서 인사했죠. ㅎ

오늘 발표 현장에서 느낀 저의 느낌을 바로 적어봅니다(다른 외신 기사는 보지 않았음)

↳ 전체 내용 보러 가기 페이스북홈 공개 현장 취재 : 결국 페북폰으로 가는 길

페이스북 홈, 혁신인가 얹혀가기인가?

얼마전 도돌런처를 깔았다가 지웠습니다. 네이버 앱을 중심으로 구성된 것은 그러려니 했고, 다양한 테마를 지원해 폰을 꾸밀 수 있는 것은 좋았지만... 기본 성능이 옵지프로의 기본 런처에 훨씬 못미쳤기 때문입니다. 기본 런처를 쓰다가 도돌 런처를 쓰고 있으면 갑자기 폰이 구형이 되버린 느낌이랄까요. 그러니까, 화면 움직임이 딱딱 끊어지는 느낌.

사실 런처 종류가 대부분 이렇습니다. 런처앱은 스마트폰 기본 화면에서 제공해주지 않는 여러가지 기능들을 제공해 주거나, 아니면 좀더 예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동시에 하나의 폰에 최적화된 것이 아니기에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런처도 꽤 많습니다.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보여주는 런처들도 있는데, 대부분 오히려 불편해져서 사용을 꺼리는 편입니다.

그런데 이번엔 페이스북에서 '또' 새로운 런처를 내놨습니다. 이름은 페이스북 홈. 런처만 발표한 것이 아니라 HTC와 함께, 페이스북 홈 런처를 기본으로 탑재한 페이스북폰도 함께 내놨습니다. 여기까진 사전에 유출된 내용 그대로입니다. 별로 새로울 것이 없죠. 으응? 그런데 뭔가 좀 다릅니다? 이 런처, 정말 스마트폰을 페이스북 전용인것처럼 만들어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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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jingyu Other's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