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Thunderbot 2채널 고속(20Gb) 기술 발표와 iMac 레티나 가능성

2013.04.09 14:38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에서 2013 라스베가스방송기자재박람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월요일 여기에서 인텔은 썬더볼트의 다음 세대가 현존하는 썬더볼트 하드웨어보다 2배인 최대 초당 20기가비트의 데이터 전송 속도를 낼 것이라 약속한다고 알렸습니다.

인텔에 따르면, 업그레이드된 썬더볼트 인터페이스는 현존하는 썬더볼트의 퍼포먼스보다 이론적으로 두 배인 어댑터인 두 개의 채널을 통해 20기가비트 전송 속도를 낼 수 있다고 미국 IT 전문 매체인 엔가젯(engadget)이 보도했습니다. 이 기술은 코드가 "Falcon Ridge"라고 불리는 이 고속 기술은 두 개의 I/O 채널을 통해 동시 4K(현재의 HDTV의 비디오 질보다 4배 더 높습니다.) 비디오 파일 전송 및 디스플레이를 가능하게 해 줍니다.1

4K 비디오 파일의 전송은 썬더볼트와 4K 비디오가 이전의 썬더볼트 케이블과 커넥터가 호환되면 수요자들에게 더욱더 고조될 것이라 합니다.2

이 새로운 버전은 2014년에 기기들에 탑재될 것이며, 맥의 디스플레이가 더 높은 해상도로 문을 열 것이라고 본다면 iMac, Mac Pro도 레티타 시대가 열릴 것인가?3

애플이 iMac에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장착하지 못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바로 현재의 썬더볼트가 그렇게 많은 픽셀을 전송해 줄 대역폭을 지원해주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iMac이 레티나 모드를 갖추려면 2560 x 1440의 두 배인 5120 x 2880 해상도를 지원해 줄 썬더볼트가 필요한 셈입니다. 2014년에 출시될 "Falcon Ridge"라면 iMac이 레티나 모드로 갈 수 있는 그럴듯한 빌미를 주게 되는 겁니다.

혹, 제가 의미를 잘못 전달하거나, 기사의 내용을 충분히 잘 전달되지 못한 내용이 있다면 댓글로 환영합니다.

신고

Kim jingyu jingyu's Post/MiSC